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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은 ‘2026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환경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상호문화가족, 특수학급 학생 등 환경교육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RE100 및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텀블러 가방 꾸미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교육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기관의 교육 수요와 대상, 안전 등을 고려해 강사를 1명 또는 2명 배치하여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시간은 기관 요청에 따라 2시간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안산환경재단은 앞으로도 환경교육이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브릿지경제(https://www.viva100.com/)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515500144 |